설치를 마치고 가장 기다리는 한마디
장비를 설치하고 시운전을 끝내면 저희는 한동안 현장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며칠 뒤 설비 담당자께서 건네시는 "잘 돌아갑니다"라는 짧은 한마디가 저희에게는 가장 큰 보람입니다. 화려한 칭찬은 아니지만, 그 말에는 매일 출하되는 골판지 박스 다발이 안정적으로 결속되고 있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박스 생산공장에서 밴딩 공정은 출하 직전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이곳이 멈추면 앞선 공정이 아무리 순조로워도 제품이 나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현장의 담담한 한마디가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그 한마디가 나오기까지: 오토세팅의 역할
박스 생산공장은 하루에도 여러 차례 규격이 바뀝니다. 인라인 자동 PP 밴딩기 AMB 1500 S/T는 9축 풀서보 오토세팅 방식으로, 규격이 바뀌면 터치패널에서 선택만 하면 장비가 스스로 세팅을 맞춥니다. 수동 조정에 비해 10~30분을 절약할 수 있어 현장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장력 역시 서보로 제어해 밴드가 균일하게 감깁니다.
| 항목 | 수동 세팅 방식 | AMB 1500 오토세팅 |
|---|---|---|
| 규격 변경 | 작업자가 직접 조정 | 터치패널 선택으로 자동 세팅 |
| 세팅 시간 | 상대적으로 김 | 수동 대비 10~30분 절약 |
| 장력 관리 | 작업자 숙련도에 의존 | 서보 제어로 균일 |
| 구동 축 | - | 9축 풀서보 |
규격 변경
수동 세팅 방식
작업자가 직접 조정
AMB 1500 오토세팅
터치패널 선택으로 자동 세팅
세팅 시간
수동 세팅 방식
상대적으로 김
AMB 1500 오토세팅
수동 대비 10~30분 절약
장력 관리
수동 세팅 방식
작업자 숙련도에 의존
AMB 1500 오토세팅
서보 제어로 균일
구동 축
수동 세팅 방식
-
AMB 1500 오토세팅
9축 풀서보

'잘 돌아간다'는 말의 진짜 의미: 내구성
현장에서 말하는 '잘 돌아간다'는 결국 잔고장이 적다는 뜻입니다. AMB 1500은 공압식이 아닌 서보 다이렉트 구동 방식이라 에어 누수나 실린더 마모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마모·소모 부품이 최소화되어 매우 튼튼하고, 장기간 안정적으로 가동할 수 있습니다. 분당 28회의 작업 속도도 장비가 안정적으로 버텨줄 때 비로소 의미가 있습니다.
현장이 체감하는 차이
에어 누수와 실린더 마모가 없는 서보 다이렉트 구동은 잔고장을 줄이고, 장기간 안정적인 가동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을 지켜줍니다.
만든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JS SYSTEM은 인라인 자동 PP 밴딩기를 국내에서 직접 설계하고 제조합니다. 국내 최초로 풀서보 자동제어 오토세팅 기술과 부하방지 제어 시스템을 적용한 것도 현장에서 오래 쓰일 장비를 만들겠다는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문의가 오면 장비를 만든 제조사 엔지니어가 직접 대응합니다.
만든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다음 현장에서도 같은 한마디를 듣기 위해
저희가 장비를 설계할 때 기준으로 삼는 것은 박스를 만들어 출하하는 공장의 하루입니다. 업종과 관계없이 골판지 박스를 생산하는 공장이라면 출하 단위 결속이 안정적이어야 합니다. 다음 현장에서도 "잘 돌아갑니다"라는 말을 듣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S모델: 사이드 급지로 기존 라인에 인라인 연결
T모델: 탑 급지로 독립 배치 가능
터치패널 오토세팅으로 규격 변경 간소화
서보 다이렉트 구동으로 잔고장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