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과 납기 사이, 제조 현장을 바꾸는 AMB 1500 S/T
제조 현장에서 납기일은 단순한 일정이 아니라 신뢰의 기준이 됩니다. 문제는 납기가 촉박해질수록 포장과 출하 공정에 병목이 생기고, 그 부담이 결국 야근으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JS SYSTEM(제이에스시스템)은 이런 현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만든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현장에 맞는 Automatic Inline Strapping Machine인 AMB 1500 S/T를 통해 반복 작업의 부담을 줄이고, 더 안정적으로 납기 대응이 가능한 흐름을 제안합니다.
업계 최고 속도
박스 이송과 밴딩 공정을 빠르게 처리해 납기 대응력을 높입니다.
에너지 절감
장시간 가동이 필요한 현장에서 운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소비전력
생산성과 전력 효율을 함께 고려한 사양입니다.
국내 설계·제조
국내 개발·제작·AS 원스톱 서비스로 대응 속도를 높입니다.
납기 압박이 커질수록 현장은 한 번 더 점검하고, 한 번 더 묶고, 한 번 더 확인하게 됩니다. 이 과정이 길어지면 출하 전 대기 시간이 늘어나고 작업자의 피로도도 함께 높아집니다. AMB 1500 S/T는 최대 1500 x 1300 (mm) 박스부터 최소 400 x 200 규격까지 대응하며, 듀얼밴딩, 싱글밴딩, 편심밴딩, 자동셋팅 모드를 지원합니다. 박스 조건이 달라져도 현장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야간 추가 작업의 원인이 되는 공정 지연을 줄이는 데 적합합니다.
풀서보 자동제어 오토세팅
국내최초 풀서보 자동제어 오토세팅으로 작업 전환과 설정 부담을 낮추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서보 10 EA 적용: LS 국산, 2.6A x9=13.4A
국내최초 부하방지 제어 시스템 적용
탁월한 밴딩 텐션과 안정적인 밴딩 성능
박스이송/밴딩 속도 조정 가능
전원 220V, 50/60Hz / 공압 4~6kg/cm 공압부품 국산
납기 대응을 위한 핵심 지표
현장의 야근은 종종 사람의 의지로 버티는 방식으로 해결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납기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필요한 것은 더 오래 일하는 방식이 아니라, 더 안정적으로 흐름을 유지하는 설비입니다. AMB 1500 S/T는 약 1,500kg의 안정적인 구조와 2100 x 2600 x 1900 (mm) 크기를 바탕으로 인라인 공정에 대응하며, 분당 28회의 처리 성능과 30~40% 에너지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운영 이점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JS SYSTEM은 국내 개발, 국내 제작, 국내 AS를 한 번에 연결해 현장의 멈춤 시간을 줄이는 데 집중합니다. 납기일을 맞추기 위한 마지막 버팀목이 사람의 야근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자동화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현장 대응 정보
JS SYSTEM (제이에스시스템)은 국내 개발/제작/AS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문의는 010-9897-9834, make@jssys.work, https://jssys.work 에서 가능합니다.
공장 견학
JS SYSTEM 제조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밴딩머신 제작 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